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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찜했다'…15조 벌어들인 글로벌 냉각 1위 회사
2026. 4. 4. 오후 4:20

AI 요약
버티브홀딩스는 데이터센터 열관리 솔루션 글로벌 점유율 1위 기업으로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플랫폼 베라 루빈 프로젝트에서 전력 변환과 냉각 설계 파트너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태순 버티브코리아 대표는 AI 데이터센터의 경쟁력이 발열과의 싸움으로 귀결된다며 공랭식 한계를 지적하고 직접 칩 냉각(D2C) 등 액체냉각 기술과 UPS·냉각장치 등을 포함한 조립식(prefabricated) 전력·냉각 패키지 공급이 핵심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글로벌 데이터센터 열관리 솔루션 시장은 지난해 150억달러에서 2034년 337억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버티브홀딩스는 지난해 매출 약 102억달러로 1년 새 27.7% 증가해 S&P500에 편입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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