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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순 대표 "불붙은 AI 데이터센터 시장 '에어컨' 맡을 것"
2026. 4. 4. 오후 4:23
AI 요약
이태순 버티브코리아 대표는 AI 데이터센터 경쟁력이 '발열과의 싸움'으로 결정되며 엔비디아의 차세대 플랫폼 베라 루빈 공개로 서버 랙당 발열량이 100kW 시대에 접어들어 직접 칩 냉각(D2C) 등 액체냉각 기술 경쟁이 치열해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버티브홀딩스는 데이터센터 열관리 솔루션 글로벌 점유율 1위 기업으로 엔비디아의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공식 파트너로서 베라 루빈의 전력 변환과 냉각을 담당하는 '버티브 원코어 루빈' 설계를 맡고 있습니다. 이 대표는 전력·냉각을 미리 조립한 패키지형 솔루션으로 한국 시장을 공략해 AI 데이터센터 건설 기간을 단축하겠다고 밝혔으며, 데이터센터 열관리 시장은 지난해 150억달러에서 2034년 337억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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