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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 있고 전기 있다, AI데이터센터 탐내는 철강·조선
2026. 4. 23. 오전 5:02
AI 요약
철강·조선 등 전통 중공업 기업들이 AI 데이터센터 사업에 진출하고 있으며 전력망을 확보한 유휴 공장부지를 재평가하거나 선박용 엔진을 데이터센터용 발전기로 전환하는 방식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데이터센터 건설의 주요 난제는 분산에너지활성화 특별법에 따른 10MW 이상 전력사용 사업의 전력계통 영향평가로, 분산법 시행 이후 데이터센터 설립 목적 신청은 총 53건이었으나 서울에서 통과된 건은 단 1건뿐입니다. HD현대중공업은 미국 AEG에 20MW급 힘센엔진 기반 발전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으며 계약 규모는 총 684MW·6270억원이고, IEA는 2030년까지 늘어나는 미국 전력수요 중 절반이 데이터센터 확장에 따른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