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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차 전기본, AI·전기화 수요증가에도 “발전설비확대보다 수요관리로 대응”
2026. 4. 22. 오후 2:05

AI 요약
정부는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서 AI와 전기화에 따른 전력수요 증가를 반영하면서도 수요관리로 증가 속도를 제어하는 방향을 제시했고, 22일 공개토론회에서 허진 이화여대 교수는 2040년 전력소비량을 657.6~694.1TWh로 전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전기본은 기준(기존 성장 흐름·2035 NDC 53%)과 상향(AI 확산·NDC 61%) 복수 시나리오를 도입했으며, GPU 서버 전력밀도가 2040년까지 약 3배로 증가해 AI 데이터센터 전력수요가 약 26.5TWh로 전망됐습니다. 정부는 EERS·DR시장·히트펌프·TOU·V2G·산업용 요금 등으로 120TWh 이상을 절감하도록 설계했으나 데이터센터의 24시간 안정전력 필요성과 산업 전기화로 인한 피크 확대, 재생에너지 변동성 등을 고려할 때 수요관리만으로 감당 가능한지와 LNG·원전 등 백업전원 및 계통·송전 투자 정합성이 향후 쟁점으로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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