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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에 AI 전력 폭증에… 산업연 “재생에너지 즉각 전환 어려워”
2026. 4. 12. 오후 2:55

AI 요약
산업연구원은 미국·이란 전쟁으로 인한 석유·가스 공급 불안과 가격 상승이 재생에너지 투자 비용과 공급망 부담을 동시에 높여 구조적 제약으로 즉각적인 전환이 어렵다고 진단했습니다. 인공지능 투자에 따른 전력 수요 급증으로 가스 발전이 대안으로 부상하고 핵심 광물 공급 병목과 중국의 제련시장 지배 등도 제약으로 작용하며, 정부의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르면 2023년 전원별 발전 비중은 석탄 31.4%, 원자력 30.7%, LNG 26.8%, 신재생에너지 9.6%입니다. 보고서는 차액결제계약·장기 고정가격 계약 등으로 재생에너지 투자의 장기적 안정성을 확보하고 전력망 등 에너지 시스템 인프라에 선제적으로 투자하며 수요 감축과 화석연료 사용 억제, 핵심광물 조달·공급망 다각화와 국제 공조를 추진할 것을 제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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