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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프 “에너지 위기 공동 대응”…AI·원전·핵심광물 협력 강화
2026. 4. 3. 오후 6:30

AI 요약
이재명 대통령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3일 정상회담에서 중동 전쟁에 따른 에너지 위기에 공동 대응하고, 원자력·해상 풍력 협력 확대와 호르무즈 해협 안전 해상수송로 확보를 위해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양국은 관계를 ‘글로벌 전략적 동반자’로 격상하고 AI·반도체·양자, 원전, 핵심광물, 우주·방산 등 분야에서 협정 개정안 3건과 MOU·협력의향서 11건을 체결했으며, 교역액을 2030년 200억달러로 확대하고 투자기업 고용도 향후 10년간 8만명으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마크롱 대통령은 정상회담 직후 한국 경제계와 ‘한-프랑스 경제계 미래대화’를 열어 바이오테크·탈탄소·딥테크 협력을 논의했고, 행사 기간 에너지·첨단기술·바이오 분야에서 총 12건의 협력 MOU가 추가로 체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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