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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 AI 반도체 기업 3社, IPO 시험대 올랐다
2026. 4. 23. 오전 5:40

AI 요약
IPO를 앞둔 국내 AI 반도체 기업 리벨리온, 퓨리오사AI, 딥엑스는 외형 확대에도 불구하고 적자 규모가 큰 상태입니다. 리벨리온은 매출이 103억원에서 320억원으로 약 3배 증가했으나 영업손실이 871억원에서 1204억원으로 확대되고 판관비가 1365억원까지 치솟았고, 퓨리오사AI는 영업손실이 773억원에서 625억원으로 줄어드는 등 수익성은 개선됐지만 당기순손실이 1522억원에서 8333억원으로 급증한 것은 7723억원 규모의 금융비용(전환우선주 파생상품 평가손실) 때문입니다. 딥엑스는 매출이 10억원에서 33억원으로 늘고 영업손실이 258억원에서 201억원으로 축소되는 등 본업이 개선됐으나 당기순손실은 금융비용 증가로 589억원으로 확대됐고 세 회사 모두 영업활동 현금흐름이 마이너스여서 외부 투자로 조달하고 있으며 리벨리온은 국민성장펀드에서 2500억원을 확보했고 퓨리오사AI와 딥엑스는 수천억원대 투자 검토가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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