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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내림 받은 무속인 찬밥 되나…AI 무당집에 '바글바글' [현장+]
2026. 4. 3. 오후 7:49
AI 요약
서울 종로구 익선동의 한 'AI 사주 카페'에는 사주 풀이 AI 로봇 5대와 관상 분석 AI 로봇 2대가 설치돼 이름·생년월일 등을 입력하면 사주와 관상을 분석하고 부적과 QR코드로 결과를 제공했습니다. AI 사주 비용은 사주 약 7,000원, 관상 약 8,000원으로 무속인 상담(약 10만원)에 비해 훨씬 저렴해 2030세대의 흥미와 비용·편의성 때문에 인기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AI가 방대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정보를 제공한다는 인식과 신기술에 대한 호기심이 젊은 층의 선호로 이어진다고 분석했습니다.
!["올해 취업할 수 있을까요?"…AI 무당 찾는 2030 [현장+]](https://img.hankyung.com/photo/202604/99.3165333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