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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전 '무모한 도전'이 낳은 TPU…AI시대 만나 날개 단 구글
2026. 4. 23. 오전 9:50
AI 요약
구글 제미나이 훈련에는 엔비디아 GPU가 아닌 구글 자체 칩 TPU가 사용됐고 TPU는 2013년 개발을 시작해 이후 구글 AI 인프라의 초석이 됐습니다. 구글은 CPU로는 대규모 실시간 음성 인식 연산을 처리할 수 없어 행렬 연산에 특화한 TPU를 개발했고 최근에는 학습용과 추론용 칩을 이원화해 8세대 제품군과 추론용 TPU 8i를 공개했습니다. 구글은 많은 에이전트의 작업 지휘에는 다시 CPU 능력이 필요하다고 보고 자체 설계한 CPU 액시온을 8세대 TPU 시스템에 탑재했으며 바닷 부사장은 향후 CPU의 컴백과 특정 작업에 최적화된 전문 칩 시대의 가속을 예측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