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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출신들, 스타트업 ‘코어 오토메이션’ 창업...한국계 조앤 장도 합류
2026. 4. 23. 오전 10:39
AI 요약
오픈AI 출신 인력들이 창업한 AI 스타트업 코어 오토메이션이 지난 22일 소셜미디어 엑스(X)를 통해 설립을 발표했으며, 목표는 리서치 작업을 시작으로 업무를 최적화·자동화하는 시스템을 개발하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창립자 겸 CEO는 오픈AI 전 연구 부사장 제리 투오렉이며, 조앤 장 전 오픈AI 랩스 대표가 창립 멤버로 합류했고 로한 아닐 등 구글 딥마인드·앤스로픽 출신 연구자들도 합류했습니다. 투오렉은 2019년부터 약 7년간 오픈AI에서 근무하며 o1·o3 등 추론 모델 개발에 기여했으며, 코어 오토메이션은 트랜스포머보다 확장성이 뛰어난 아키텍처와 새로운 학습 알고리즘을 추구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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