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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 AX, LLM 도입만으로는 한계”… 기록물 ‘AI-Ready’ 전환 필요성 제기
2026. 4. 16. 오후 3:18

AI 요약
AI와 LLM을 공공기관에 도입하더라도 기반 데이터가 수작업 중심 구조에 머물러 있으면 국가 차원의 AX는 기대한 효과를 내기 어렵고,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은 고품질 데이터가 AI 목적과 맥락을 반영한 구조를 포함해야 한다고 분석했습니다. 국가기록원에 따르면 2025년까지 전체 소장량 681만철 가운데 디지털화는 18.7%에 그쳤고 OCR 등 데이터화는 7.6%에 불과해 텍스트 추출 중심 접근만으로는 생산 배경·관계·이력 등 기록의 맥락성과 증거성을 반영하기 어렵다고 평가되었습니다. 아카이버스는 기록을 생성·수집 시점부터 AI-Ready로 전환해야 한다며 IAOS(Intelligent Archive Orchestration System)와 AX-TAG(Thesaurus & Authority Graph)를 통해 인물·기관·기능·사건 등을 전거 기반으로 정규화·연결해 검색·질의응답·자동분류·감사 대응이 가능한 구조로 전환할 것을 제시했으며, 국가기록원도 2026년 비전자 기록물 3만철 추가 디지털화와 4만철 OCR 데이터화를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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