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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 AX, LLM 도입만으로는 한계”… 기록물 ‘AI-Ready’ 전환 필요성 제기
2026. 4. 16. 오후 3:19
AI 요약
AI와 대형언어모델을 공공기관에 도입하더라도 기반 데이터가 수작업 중심이면 국가 차원의 AX 전환은 기대한 수준의 효과를 내기 어렵고,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은 고품질 데이터가 AI의 활용 목적과 맥락을 반영한 구조를 포함해야 한다고 분석했습니다. 국가기록원에 따르면 2025년까지 전체 소장량 681만철 가운데 디지털화는 18.7%에 그쳤고, 그중 OCR 등 데이터화는 7.6% 수준이며 국가기록원은 2026년 비전자 기록물 3만철 추가 디지털화와 4만철 OCR 데이터화를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아카이버스는 기록의 맥락과 전거·관계를 유지한 AI-Ready 데이터 전환이 필요하다고 보고 자체 지능형 기록관리 기술 IAOS와 핵심 모듈 AX-TAG로 인물·기관·사건 등의 개체를 정규화해 문서 간 관계와 이력을 구조화함으로써 검색·질의응답·자동분류·감사 대응 등이 가능하다고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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