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뉴로모픽 컴퓨팅, 인공지능의 미래를 설계하다
2026. 4. 24. 오전 1:03
AI 요약
뉴로모픽 컴퓨팅은 인간의 뇌 구조를 모사한 기술로, 뇌의 신호 처리를 본뜬 방식으로 전력 소비를 대폭 줄이면서 더 빠르고 유연한 데이터 처리가 가능하다고 소개됩니다. 독일 율리히 연구센터는 연방교육연구부로부터 2026년까지 3,600만 유로의 투자를 받아 'NEUROTEC II' 프로젝트에서 멤리스터 기반 칩 개발을 추진하며, 멤리스터는 정보 처리와 저장을 통합해 폰 노이만 병목 현상을 극복할 수 있는 핵심 기술로 연구되고 있습니다. 율리히는 유럽 155개 파트너와 EBRAINS 인프라를 운영하고 'MINDnet'의 15개 PhD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ICNCE-2026(2026년 6월 28일~7월 2일)을 지원하는 한편, 인간 뇌의 복잡성 모사와 멤리스터 칩의 제작 단가·대량 생산 문제 등 상용화 과제도 남아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