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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행안부 "범정부 AI 공통기반에 '독파모' 탑재할 것"
2026. 4. 24. 오후 4:09
AI 요약
정부가 국가 인공지능(AI) 대전환 촉진 차원에서 국가대표 AI인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을 범정부 AI 공통기반에 탑재해 공무원이 행정망에서 활용하도록 본격 도입할 계획이라고 24일 이세영 행정안전부 인공지능정부정책국장이 발표했습니다. 독파모는 과기정통부가 경쟁형 압축 방식으로 추진하는 국산 AI 핵심 모델 개발 사업으로 LG AI연구원·SK텔레콤·업스테이지·모티프테크놀로지스 등 4개 팀이 경쟁 중이며 8월 2차 평가와 연말 3차 평가를 거쳐 최종 2개 팀이 선발되고 선발팀은 2027년 상반기까지 엔비디아 최신 GPU(B200) 및 데이터 공동 구매·가공 지원을 받습니다. 행안부는 또한 공무원이 AI를 업무에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지능형 업무관리 플랫폼 온AI를 구축해 다음 달 모바일 서비스를 시작하고 AI 챔피언을 500여명에서 2030년까지 2만명으로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