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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김택진 "AI시대 필수 역량은 통찰력"
2026. 4. 24. 오후 5:30

AI 요약
김택진 엔씨 대표가 지난 23일 경기 판교 엔씨 연구개발(R&D)센터에서 신입사원 대상 CEO와의 대화를 열고 AI 시대 경쟁력으로 맡은 일의 본질과 의미를 꿰뚫어 보는 통찰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이상적인 게임은 언어로 설명하기 어려운 순수한 재미를 주는 작품이라며 데이터와 알고리즘 중심 개발의 한계를 지적하고 이용자가 직관적으로 체감하는 재미 중심으로 방향을 전환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엔씨는 자회사 NC AI가 개발한 자체 AI 모델 바르코를 기반으로 캐릭터 대화 생성, NPC 행동 설계, 이용자 맞춤형 콘텐츠 추천 등 개발 전 과정에 AI를 접목하고 AI 투자를 확대하고 있으며 김 대표는 신입사원들에게 회사를 다음 단계로 더 빠르게 이끌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