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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덕 아태 총괄 "LLM이 생성해 준 모든 것, 믿을 수도 믿지도 말아야"
2026. 4. 21. 오후 2:01

AI 요약
오픈소스 보안 솔루션 기업 블랙덕은 인공지능(AI) 확산에 따라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보안과 라이선스, 공급망 리스크 관리의 중요성이 커진다며 한국 시장 공략을 강화하겠다고 21일 경기도 과천시 쿠도커뮤니케이션 사옥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밝혔습니다. 블랙덕은 20년 이상 축적한 오픈소스 인텔리전스를 바탕으로 1000만개 이상 프로젝트, 31만7천건의 취약점, 6만천건의 독점형 자문 데이터를 보유하고 애플리케이션 보안에 특화된 자체 AI 엔진 '컨텍스트AI'로 오탐지를 최대 70%까지 줄이고 생성형 AI 코딩 도구 활용 과정에서도 보안 가드레일을 제공한다고 설명했습니다. 회사 측은 유럽 사이버복원력법(CRA) 등 강화되는 글로벌 규제에 대응해 한국 기업들의 AI 전환과 글로벌 진출을 보안·컴플라이언스 측면에서 지원하겠다고 밝혔고, 국내 협력사 쿠도커뮤니케이션은 AI 기반 애플리케이션 보안 솔루션 '시그널'을 소개하며 과도한 경고를 줄여 개발·보안 조직의 대응 효율을 높이겠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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