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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판株도 AI바람…삼성전기·LG이노 불기둥
2026. 4. 26. 오후 5:33
AI 요약
인공지능(AI) 투자 수요로 반도체 활황이 패키지 기판 시장으로 확산되며 AI용 서버용 고사양 기판의 공급 부족이 심화해 삼성전기와 LG이노텍 등 기판 관련주가 급등했습니다. 삼성전기는 FC-BGA 공급 부족 속에서 대규모 추가 투자를 진행하며 올해 안에 AI용 기판 시장 글로벌 1위 달성을 노리고 있고, 삼성전기 주가는 올해 들어 3배 이상 올랐습니다. MLCC 가동률은 95% 이상으로 높게 유지되고 있어 증권가는 2분기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웃돌 것으로 전망하며, LG이노텍은 낙수효과 기대감에 따라 삼성증권과 신한투자증권이 목표주가 65만원을 제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