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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개미가 탐낼 실적 유망주는 '에너지·건설·AI'
2026. 4. 26. 오후 6:06

AI 요약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잇달아 올해 1분기 깜짝 실적을 공개해 실적 장세가 달아오르고, 코스피지수가 6500을 넘나들자 투자자 예탁금은 3개월 사이 20조원(23일 기준 126조351억원) 불어났습니다. 증권업계는 반도체 호실적으로 유동성이 풍부해진 가운데 시장 관심이 실적주로 옮겨가고 있다며 에픽AI에 따르면 에너지·건설·AI 인프라 관련주의 평균 목표주가가 최근 한 달 사이 급격히 올랐고 SGC에너지는 목표주가가 4만8000원에서 8만1667원으로 70.14%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고유가 영향으로 항공·운송 업종은 1분기 실적 부진이 예상되며 진에어는 비상경영체제에 들어갔고 CJ대한통운은 1분기 기대치를 밑돌 것으로 추정되며 네이버·카카오 등 일부 기업의 목표주가도 하향 조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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