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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최적의 AI 테스트베드"…'알파고 아버지' 10년 만에 서울 온다
2026. 4. 26. 오후 6:13

AI 요약
데미스 허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CEO가 27일 이재명 대통령을 예방해 AI와 한국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구축 및 구글의 기술협력 가능성을 논의하고, 29일 '구글 포 코리아 2026'에서 이세돌 9단과 '알파고 이후의 AI 비전' 대담을 하기 위해 서울을 방문했습니다. 구글은 한국을 범용인공지능과 로보틱스 전략의 핵심 거점으로 삼으려 하며 제미나이의 멀티모달 구조와 지도 데이터 등을 활용한 '피지컬 AI'·모빌리티·스마트시티 협력과 구글 클라우드 중심의 삼성SDS 등과의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한편 구글의 국내 수익과 조세 문제에 대한 비판이 제기되고 있는데, 구글코리아의 2025년 공시 매출은 4076억원·영업이익 412억원·법인세 비용 187억원인 반면 네이버는 매출 12조350억원·영업이익 2조2081억원·법인세 6014억원을 기록했고, 정부가 2020년 구글코리아에 부과한 법인세 1540억원 관련 소송은 항소심이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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