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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장혁의 시선] AI보다 무서운 정치
2026. 4. 27. 오전 12:18
![[임장혁의 시선] AI보다 무서운 정치](https://img.joongang.co.kr/pubimg/share/ja-opengraph-img.png)
AI 요약
업계에서 변호사·공인회계사 시험 합격자 수를 줄여야 한다는 요구가 커지고 있으며, 대형 로펌과 회계법인은 AI로 인해 신입 채용을 공격적으로 줄이고 있습니다. AI는 언론계의 교열·그래픽·편집 업무를 대체하고 취재 내용을 바탕으로 언론사와 기자의 톤앤매너에 맞춘 기사와 칼럼을 생산하고 있어 청년 세대는 일자리 축소와 미래 부담에 대한 불안을 느끼고 있습니다. 한국갤럽 3월 통합 여론조사에서 20대 무당층은 남성 45%, 여성 46%로 40대(16%)·50대(20%)보다 높았고, 중앙일보가 4월 6~11일 만난 35명의 20대는 줄어드는 일자리와 국가 채무에 대한 문제의식을 드러냈으며 일부 20·30세대는 지방선거에 공천을 신청해 정치적 공간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