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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AI 시대 맞춤형 에너지 솔루션 제공 [R&D가 국가경쟁력]
2026. 4. 27. 오전 5:00
![두산, AI 시대 맞춤형 에너지 솔루션 제공 [R&D가 국가경쟁력]](https://img.etoday.co.kr/pto_db/2026/04/20260424172034_2326106_1200_898.jpg)
AI 요약
창립 130주년을 맞은 두산그룹은 ‘변화 DNA’를 바탕으로 AI 시대 수요가 늘어나는 에너지·소재·반도체 분야에서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며 핵심 파트너의 입지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가스터빈과 대형원전·소형모듈원전(SMR), 수소터빈·해상풍력 등 발전 주기기 부문에서 공급을 확대하며 2019년 이후 국내외 총 16기를 수주했고, 지난해 미국 빅테크에 380메가와트(MW)급 대형 가스터빈 5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2030년 45기·2038년 105기 수주 목표와 2028년까지 창원사업장의 연간 생산 규모를 12대로 확충할 계획입니다. 또한 뉴스케일·엑스에너지·테라파워와 협력해 2028년 완공 목표로 창원에 세계 최초 SMR 전용 공장을 구축해 연 20기 이상 생산능력을 확보하고, 해상풍력 10MW 국제 인증·제주 WPC 개소, 두산퓨얼셀의 PAFC·SOFC 사업화, ㈜두산 전자BG의 AI 반도체용 CCL 생산과 두산테스나의 웨이퍼 테스트 1위·엔지온 인수 등으로 사업 시너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