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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가 40년 만에 허가한 미래 원전… “AI 시대 전력난, 답은 SMR에 있다”
2026. 6. 4. 오후 12:01
AI 요약
미 원자력규제위원회(NRC)가 10년 만에 승인한 신규 상업용 원전이자 40년 만에 허가된 비경수로 프로젝트인 테라파워의 소형모듈원전(SMR) 345㎿급 케머러 1호기가 와이오밍주 케머러에서 건설 중입니다. 이 원전은 빌 게이츠가 설립한 테라파워의 소듐냉각고속로(SFR) 설계를 적용한 첫 상업용 SMR로 2031년 상업 운전 개시를 목표로 하며 모듈화 조립, 소규모 부지, 사용후핵연료 저감 등의 장점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프로젝트는 미 정부의 지원과 에너지부의 ARDP 참여 속에 추진되며 SK이노베이션과 SK㈜가 2억5000만 달러를 투자해 테라파워의 2대 주주로 참여, 국내 1호 4세대 SMR 건설과 아시아 시장 공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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