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AI가 모든 장면 만든 영화, 스크린에 걸린다
2026. 4. 27. 오전 8:02
AI 요약
'아이엠 포포'는 다음 달 21일 개봉하는 국내 최초 사례로 모든 장면을 생성형 AI가 만든 영상으로 채워졌습니다. 김일동 감독이 시나리오를 쓰고 성우를 제외한 배우·촬영 스태프 없이 혼자 두 달여 만에 장편을 완성했으나 영상미와 완성도는 기존 상업영화 수준에 미치지 못합니다. AI 영화 제작은 제작 비용과 시간을 줄여 독립·저예산 제작자의 관심이 높아 전 세계적으로 시도가 늘고 있으나, 같은 인물의 얼굴 불일치·장면 전환의 일관성 문제·미세한 감정 표현과 자연스러운 대화 구현의 한계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