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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계 깊숙이 파고드는 인공지능…100% AI 영화도 등장
2026. 4. 26. 오전 9:01
AI 요약
내달 21일 개봉하는 김일동 감독의 아이엠 포포는 모든 장면을 생성형 AI가 만든 영상으로 채운 국내 최초의 장편영화입니다. 목소리 연기는 전문 성우들이 맡았고 시나리오는 김일동 감독이 직접 집필했으며 배우와 스태프 없이 감독 혼자 두 달여 만에 완성했지만 영상미와 완성도는 기존 상업영화 수준에 미치지 못해 관객들이 생성형 AI의 작업 결과물을 구경하는 쪽에 가깝습니다. 중국의 영혼파도·부생몽은 캐릭터 생성부터 후반 편집까지 AI가 맡았고, 강윤성 감독의 중간계는 일부 장면에 AI를 활용해 시간과 비용을 줄였지만 기술적 한계로 어색하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