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캐나다 매니토바주, 청소년 대상 AI 사용 금지 정책 발표
2026. 4. 27. 오후 1:46

AI 요약
캐나다 매니토바주가 청소년의 소셜미디어와 AI 챗봇 접근을 제한하는 정책을 추진한다고 블룸버그가 26일 보도했으며 와브 키뉴 매니토바주 총리는 이러한 플랫폼들이 이용자 참여를 극대화해 수익을 창출하도록 설계돼 청소년들의 정신 건강과 발달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지적하며 규제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매니토바주는 아직 구체적 적용 연령이나 시행 방식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정책이 현실화하면 캐나다 연방 정부보다 한발 앞서 청소년의 기술 접근을 제한하는 첫 사례가 될 전망이며 캐나다 정부도 유사한 규제를 검토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호주는 이미 16세 미만 청소년의 소셜미디어 사용을 금지하는 법안을 도입했으며 유럽 각국도 정신건강, 사이버 괴롭힘, 온라인 범죄 등을 이유로 규제에 나서는 가운데 AI 챗봇까지 명문화한 경우는 드물고 이번 결정에 브리티시 컬럼비아주 총격 사건과 샘 알트먼 오픈AI CEO의 사과가 영향을 미쳤는지 주목된다고 보도했습니다.





![[청년발언대] AI 챗봇, 위로의 기술인가 위험한 의존인가](https://www.youthdaily.co.kr/data/photos/20260415/art_17756637304633_ca9170.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