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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오픈AI 파트너십 손질…아마존·구글에도 문 열린다
2026. 4. 28. 오전 12:48

AI 요약
마이크로소프트(MS)가 오픈AI 인공지능 모델과 제품에 대한 독점적 접근권을 잃고 오픈AI가 아마존·구글 등 경쟁 클라우드 플랫폼에도 기술을 판매할 수 있게 됐다고 오픈AI와 MS가 발표했습니다. 새 계약에 따르면 MS는 2032년까지 오픈AI의 1차 클라우드 파트너 지위를 유지하고 지식재산권 라이선스를 보유하며, 애저 플랫폼에서 발생한 오픈AI 제품 수익을 오픈AI에 배분하지 않아도 되고 오픈AI 제품은 애저를 통해 우선 출시되나 MS가 해당 기능을 출시할 수 없거나 선택하지 않을 경우는 예외입니다. 오픈AI가 경쟁 클라우드 업체들과 잇달아 계약을 체결하면서 양사 관계에 균열이 생겼고, 파이낸셜타임스(FT)는 지난 3월 MS가 오픈AI와 아마존 간의 500억 달러 규모 클라우드 계약이 독점 파트너십 위반 소지가 있다며 법적 조치를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으며 MS의 주가는 미국 동부시간 오전 11시 41분 기준 전장보다 0.50%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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