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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오작동은 재난”… 실패한 줄 알았던 메타버스, 피지컬 AI 무기로
2026. 4. 28. 오전 6:02
AI 요약
챗GPT 같은 소프트웨어 AI의 다음 단계로 피지컬 AI 시대가 열리고 있으며, SK텔레콤은 디지털 트윈과 로봇 트레이닝 두 플랫폼 영역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조익환 SK텔레콤 피지컬AI 본부장은 이달 3일 인터뷰에서 제조 현장에서는 AI 오류가 천문학적 비용 손실과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디지털 트윈으로 가상 검증을 거쳐 리스크를 줄이고, 메타버스에서 축적한 3D 가상화 노하우로 데이터 자산화 시간을 며칠에서 몇 시간으로 단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SK텔레콤은 엔비디아 옴니버스·코스모스·아이작·그루트를 기반으로 SK그룹 제조사를 테스트베드로 시범 적용해 반도체·자동차·조선 등 복잡 공정 업종에 상용화를 확대하고, 장기적으로 산업용 소프트웨어 SaaS 모델로 해외 시장 진출과 한국판 지멘스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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