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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라인, 獨 폐암 검진 급여화·구독형 매출 확산으로 올해 매출 성장 ‘원년’
2026. 4. 28. 오전 7:05
AI 요약
독일은 이달 1일부터 저선량 CT 기반 폐암 검진을 법정 건강보험에 편입했고, G-BA는 50~75세 장기 흡연 고위험군 대상 검진에 대한 보험 적용과 검진·상담·판독·재판독 등 행위를 세분화한 EBM 코드를 마련했습니다. 코어라인소프트는 에이뷰 LCS 플러스(AVIEW LCS Plus)와 에이뷰 허브(AVIEW HUB)를 독일 상급종합병원 상위 10곳 중 6곳에 공급하고 있어 다기관 판독·2차 판독 등 복잡한 워크플로우에서 AI의 필요성이 커졌다고 보고 있습니다. IQWiG는 관련 대상 인구를 약 200만명으로 추산하고 저선량 CT 1차 판독 수가는 약 95유로, 의무적 2차 판독료는 약 50유로로 책정됐으며, 회사는 독일 내 연간 수십만건의 판독료 확보가 가능하다고 기대하고 있고 구독형 매출 비중은 2024년 29%에서 지난해 45%로 늘어 올해는 50%를 넘길 것으로 보이며 에이뷰 뉴로캐드가 매출의 10%를 상회하고 관련 임상·학술 논문은 500건을 돌파했으며 에이뷰 LCS는 평가유예 신의료기술로 전국 병원에서 비급여 사용이 가능해 쌓이는 RWD가 향후 급여 진입 자료가 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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