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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AI 기반 꿀벌응애 검출장치 현장 실증
2026. 4. 28. 오전 10:44

AI 요약
경기도 평택시가 농촌진흥청이 추진하는 AI 기반 꿀벌응애 검출 장치 현장 실증 연구 대상지로 전국 3개소 중 하나로 선정되어 본격적인 현장 실증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실증은 양봉농가 피해를 줄이고 데이터 기반의 정밀방제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해당 장치는 강원대 농업생명과학대학 스마트팜융합바이오시스템공학과 모창연 교수 연구팀이 농촌진흥청과 공동으로 개발한 세계 최초 인공지능(AI) 기반 꿀벌응애 실시간 검출 장치 비전(BeeSion)입니다. 이 장치는 벌집 틀(소비)을 장치에 거치해 약 30초 이내에 응애 발생 여부와 밀도를 측정할 수 있어 적기 방제를 유도하고 방제 효율을 높이며 불필요한 약제 사용을 줄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