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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확실한 AI, 단독 사용은 위험"…SAS, 사스포칼립스 해법은 '통제'
2026. 4. 29. 오전 9:03
AI 요약
브라이언 해리스 SAS 최고기술책임자(CTO)는 28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그레이프바인에서 열린 연례 기술 컨퍼런스 SAS 이노베이트 2026 기조연설에서 대형언어모델(LLM) 등 확률적 AI를 단독으로 운영하면 미션 크리티컬 분야에서 작은 오류가 연쇄적으로 누적되어 비용 손실·규제 리스크·안전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며 예측 가능성·검증 가능성·운영 통제를 우선해야 한다고 경고했습니다. SAS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기존 분석 플랫폼 바이야(Viya)를 AI 통제 플랫폼으로 진화시켜 SAS 바이야 MCP 서버로 외부 LLM의 임의 생성·우회를 차단하고, 바이야 코파일럿과 에이전틱 AI 액셀러레이터로 인간 검증형 워크플로우와 거버넌스·보안을 내재화하며, 올해 3분기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마켓플레이스에 출시될 SaaS형 SAS AI 내비게이터로 조직 내 AI 자산의 생애주기와 규제 준수를 통합 관리하겠다고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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