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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 차지한 AI 숏폼·호텔방서 작품 구매… 부산에 뜬 ‘디아페’
2026. 4. 29. 오전 9:31

AI 요약
부산시립미술관 주도로 부산 전역 35개소에서 국내외 130여 명 작가들이 참여하는 디지털 아트 페스티벌 루프랩 부산 2026이 열리고 있으며 6월 28일까지 계속됩니다. 미술관 야외 정원에서는 SNS와 AI 기반의 숏폼 작가 13인이 참여한 디지털 서브컬처가 상영되고, 동래구의 폐공장에서는 쉬빙의 우주 예술 레지던시 프로그램과 정혜련의 설치작품 마이그레이션 등이 전시되어 공간이 변모했습니다. 해운대구 그랜드조선호텔 13층에서 지난 23∼26일 열린 미디어 아트 아트페어 루프플러스는 18개 객실을 초소형 극장처럼 꾸며 작품을 상영·판매하고 작가와 관람객이 직접 만나는 장을 마련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