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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노버, “엔터프라이즈 AI의 70% 통제 불능”
2026. 4. 29. 오전 11:34

AI 요약
AI는 공식 승인과 관계없이 조직 전반에서 사용되며 직원들이 IT의 개입 없이 AI를 활용해 ‘섀도우 AI’가 확산되면서 거버넌스 공백과 함께 디바이스·엔드포인트·데이터 흐름 전반의 공격 표면을 확대해 'AI 실행 격차'가 커지고 있습니다. 레노버의 전 세계 6,000명 대상 '워크 리본' 보고서에 따르면 직원의 70% 이상이 주간 단위로 AI를 사용하고 최대 3분의 1은 IT 감독 범위 밖에서 활용하며 응답자 80%는 향후 1년 내 AI 의존도 증가를 예상했고, AI 확산은 ROI 지연과 도구 중복에 따른 비용 증가, IT 리더의 61%가 보고한 사이버 위협 증가(관리 가능하다고 응답한 비율은 31%), 직원의 43%가 데이터 노출 우려를 나타내는 등 보안과 비용 리스크를 높이고 있습니다. 레노버는 디바이스 단계에서 통제를 확립하고 디바이스 배포·라이프사이클 관리·인프라·보안을 통합하는 'TruScale Device as a Service for Security' 모델로 복잡성을 줄이고 보안 격차를 해소해 총소유비용(TCO) 절감과 AI 전사 확장을 지원한다고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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