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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미토스(Mythos), 구원인가 재앙인가
2026. 4. 26. 오전 6:31
AI 요약
1945년 7월 16일 새벽 뉴멕시코 사막에서 트리니티 실험으로 인류 최초의 핵폭탄이 폭발했으며, 실험을 이끈 로버트 오펜하이머는 그 직후 자신이 만든 기술의 파괴력을 인식했습니다. 2026년 봄 AI 기업 앤트로픽은 가공할 AI 클로드 미토스(Claude Mythos)를 일반 공개하지 않고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구글, JP모건 등 50개 기관에만 제공하며 코드명 프로젝트 글래스윙(Project Glasswing)을 출범시켜 제로데이 취약점을 찾아 대응책을 마련하고자 했습니다. 미토스는 주요 운영체제와 웹 브라우저에서 수천 개의 제로데이를 스스로 발견하고, 구멍을 찾아 무기를 만들고 침투해 잠복하는 과정을 자동으로 수행해 최고급 해커가 몇 달 걸리는 일을 몇 분 만에 해낼 수 있으며, 이미 한 온라인 그룹이 무단 접근에 성공했다고 보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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