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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W코리아, "물류 자동화의 정점은 '무중단 운영'… AI로 다운타임 제로화"
2026. 4. 29. 오전 10:57
AI 요약
오스트리아 물류 자동화 전문 기업 TGW코리아는 세미나에서 AI 기반 차세대 물류 자동화 전략을 발표하며 물류 현장의 생산성을 결정짓는 핵심 가치로 무중단 운영을 제시했고, 핵심 하드웨어 솔루션인 스팅레이 셔틀 시스템은 초당 5m의 주행 속도와 시간당 최대 1,500회의 처리량을 구현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스팅레이는 주행 중 토트의 미세한 틀어짐을 실시간 교정하는 셀프 힐링 마이크로 피드백 루프와, 교정 시 다른 로봇이 경로를 재구성해 전체 시스템 가동을 멈추지 않는 구조를 갖추었고, 통합 소프트웨어 플랫폼 WERX 기반의 디지털 트윈은 실제 설비와 실시간 양방향 동기화되며 미세 진동과 온도 변화를 학습해 예지 보수를 통해 고장 전 부품 교체 시점을 도출합니다. TGW코리아는 이 솔루션이 높은 지가와 도심 물류 수요, 빠른 배송을 요구하는 K-커머스에 최적화되며 냉동·냉장·상온을 아우르는 범용성과 단계적 확장 구조로 초기 투자 리스크를 낮춘다고 설명했고, 김성국 지사장은 AI 기반 자동화가 생존을 위한 필수 전략이라며 하드웨어 기술과 소프트웨어 플랫폼의 결합으로 고객사의 비즈니스 진화를 돕��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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