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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렬종대 책상·일자형 통로…“100년전 교실 구조서 AI 수업은 모순”
2026. 4. 5. 오후 11:06

AI 요약
김지호 아이스토리 대표는 한국의 교실이 칠판 앞 교사를 향해 일렬로 배치된 1920년대 도면에 따른 공장제 학교 모델 구조로 남아 있어 AI 시대의 교수법 변화에도 공간이 바뀌지 않았다고 지적합니다. 그는 AI 교육 환경에선 소음과 인프라(콘센트·안정적 네트워크) 문제를 우선 해결하고 핀란드 등 선진국처럼 2~6인 규모의 러닝 팟(Learning Pod) 등 소규모 부스형 공간을 도입할 것을 제안합니다. 학령인구 감소로 올해 신입생이 한 명도 없는 초등학교가 210곳에 이르는 상황을 거론하며 기존 학교를 시니어 공간·주민센터·체육 활동공간 등으로 재구조화해 마을의 거점 커뮤니티로 활용할 것을 권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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