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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 CEO가 이끄는 AI 스타트업, 프라이머·더벤처스 투자유치
2026. 4. 29. 오후 3:47
AI 요약
AI의 답변 품질을 높이는 솔루션 '메모리'를 개발하는 셀론이 29일 프라이머와 더벤처스로부터 시드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창업자 장준하 대표는 만 18세이며, 메모리는 개인과 팀의 흩어진 대화·규정·코드·메일 등 내부·외부 데이터를 연결해 AI가 더 정교한 맥락에서 더 나은 답변과 판단을 하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셀론은 이번 투자를 바탕으로 메모리의 핵심 기능과 제품 완성도를 높이고 개인과 팀이 실제 업무 흐름 속에서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는 경험을 만드는 데 속도를 낼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