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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사비스 "韓, AI 최첨단 리더 자격 충분"
2026. 4. 29. 오후 5:46

AI 요약
데미스 허사비스 구글딥마인드 CEO와 이세돌 UNIST 특임교수는 29일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10년 만에 재회하고 '구글 포 코리아 2026' 행사에서 특별 대담을 진행했습니다. 허사비스 CEO는 한국이 반도체·로보틱스 등 제조 역량과 산업계, 서울대와 KAIST 같은 연구진을 바탕으로 AI 최첨단 리더가 될 가능성이 있다며 AI가 인류 번영과 과학의 르네상스를 가져올 것이고, 알파폴드가 1년 만에 단백질 2억 개의 구조를 분석해 무료로 제공한 사례를 언급하며 2024년 노벨화학상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이세돌 특임교수는 알파고와의 대국이 인생의 의미를 재정립하는 시발점이자 원동력이었으며 AI 시대에 인간이 생각의 주도권과 주권을 AI에 뺏기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했고, 허사비스는 한국의 미래 세대에 STEM 교육과 AI 툴 활용을 권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