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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피지컬 AI' 선도 도시 조준…산·학·관 머리 맞댔다
2026. 4. 30. 오전 7:04

AI 요약
안양시는 지난 29일 부시장실에서 국내 AI·로봇 분야 전문가들과 지역 기업들이 참석한 안양 피지컬 AI 라운드테이블을 열어 산업 육성을 위한 실행 전략을 논의했습니다. 주영섭 전 중소기업청장은 안양시만의 강점을 살린 선택과 집중의 필요성을, 손웅희 전 한국로봇산업진흥원장은 국책 사업 발굴의 필요성을 강조했고 유태준 피지컬AI협회장은 데이터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하며 지자체의 데이터 팩토리 제공을 제안했습니다. 현장 기업들은 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전달했고 배해동 안양과천상공회의소 회장은 규제 개선과 제도적 장치 마련을 요구했으며 이계삼 안양시장 권한대행은 피지컬 AI가 제조업과 서비스업을 혁신할 게임 체인저라며 안양시의 산업 선도 도시 도약 의지를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