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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대만·AI·희토류·북한…트럼프 방중까지 남은 지뢰밭
2026. 4. 30. 오후 4:13

AI 요약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오는 14~15일 베이징을 방문하면서 양국 외교 채널이 분주해 베이징 주재 미국대사관 인근의 한 고급 호텔이 12~15일 일반 예약을 전면 중단했습니다. 정상회담에서는 이란·호르무즈해협 문제와 관련한 미국의 대(對)이란 제재와 중국의 역할, 대만 문제, 인공지능·반도체 등 첨단기술 통제와 맞대응, 중국의 희토류 영향력 등이 주요 쟁점으로 떠올랐습니다. 중국은 메타의 AI 스타트업 마누스 인수 금지와 국무원 834·835호 규정 발표로 대응했고 미국은 화훙 장비 선적 중단 명령과 미 하원 통과 MATCH 법안으로 맞서며 중국은 희토류 등 광물의 매장량·생산 1위를 강조하고 희토류 관련 산업 규모를 1조2000억 달러로 제시했으며 트럼프 방중 직후 푸틴의 베이징 방문과 북·중 정상회담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