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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돋보기] AI가 쪼갠 일자리…'대량실업' 아닌 '직무 분해'
2026. 5. 1. 오전 6:33
![[AI돋보기] AI가 쪼갠 일자리…'대량실업' 아닌 '직무 분해'](https://img4.yna.co.kr/etc/inner/KR/2026/04/30/AKR20260430123800017_05_i_P4.jpg)
AI 요약
인공지능(AI)이 코딩·상담 등 단순·반복 업무를 자동화하면서 인간은 AI가 만든 결과물을 검수하고 최종 판단하는 역할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한국노동연구원과 미국 브루킹스연구소 분석과 세계경제포럼(WEF)의 '미래 일자리 보고서 2023'은 직업이 통째로 사라지기보다 직무 내 일부가 자동화되며 재배치가 일어날 것이라고 보고했고 WEF는 오는 2027년까지 전 세계 일자리의 약 23%가 구조적 변화를 겪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유럽연합의 '인공지능법(AI Act)'과 미국 뉴욕시의 외부 감사 의무 등은 고용에 쓰이는 AI를 규제하고 있는 반면 우리나라는 올해 1월 시행된 '인공지능기본법'이 산업 진흥에 중점을 두고 있어 편향 통제 등 구체적 감독 규정은 주요국보다 뒤처져 사회적 안전망과 윤리 가이드라인 구축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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