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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돋보기] AI가 쪼갠 일자리…'대량실업' 아닌 '직무 분해'
2026. 5. 1. 오전 6:33
![[AI돋보기] AI가 쪼갠 일자리…'대량실업' 아닌 '직무 분해'](https://stock.mk.co.kr/photos/20260501/AKR20260430123800017_05_i_P4.jpg)
AI 요약
AI가 반복 업무를 자동화하면서 직업 자체가 사라지기보다 직무 내 단순·반복 업무를 기계가 맡고 인간은 전체 구조 설계·검수·윤리적 판단 등 고난도 업무를 담당하는 직무 재배치와 직무 세분화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개발자는 기초 코드 작성과 단순 오류 수정을 AI 보조 도구에 맡기고 구조 설계와 보안 취약점 점검·코드 리뷰에 집중하며, 금융권 상담원은 챗봇·보이스봇이 1차 응대를 대신하고 보이스피싱 피해 구제 등 복합 민원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한국노동연구원과 브루킹스연구소는 직무 재배치를 지적했고 세계경제포럼은 2027년까지 전 세계 일자리의 약 23%가 구조적 변화를 겪을 것으로 전망했으며 EU와 뉴욕시는 채용·인사에 쓰이는 AI 규제를 강화하는 반면 한국은 1월 시행된 인공지능기본법으로 산업 진흥에 무게를 두어 고용 알고리즘 감독 규정 논의가 뒤처져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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