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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노총 위원장 "AI 전환 속에서 노동기본권 보장해야"
2026. 5. 1. 오전 11:13

AI 요약
정부는 1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노사정 대표자와 노동자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동절 기념식을 열었고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과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이 나란히 참석했으며 민주노총 위원장의 정부 주관 기념식 참석은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김동명 위원장은 노동절이 63년 만에 이름과 법정 공휴일을 되찾은 것을 뜻깊게 평가하며 AI 전환기에 노동권 보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양경수 위원장은 이름과 휴일이 바뀌어도 현실은 그대로라며 특수고용·플랫폼·프리랜서 노동자들에게 노동자성을 부여하고 산업재해와 장시간 노동 문제 해결 등 노동기본권 보장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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