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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U보다 뜨는 CPU…온디바이스 AI PC가 가속화 [주末머니]
2026. 5. 1. 오전 11:10
AI 요약
최근 AI 에이전트 수요 증가로 기존의 GPU·메모리반도체 대신 CPU 관련주에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KB증권 김일혁 연구원은 인텔의 실적이 예상을 크게 상회하면서 CPU가 주목받기 시작했고, AI 에이전트가 추론뿐 아니라 로컬 벡터 DB 조회·외부 API 호출·앱 사이의 순차적 흐름 제어 등 순차적·논리적 작업을 많이 수행해 GPU:CPU 비율이 기존 학습 시 GPU 7~8대당 CPU 1대·추론 시 GPU 3~4대당 CPU 1대에서 1대1 또는 CPU 우위로 전환됐다고 설명했습니다. ARM·x86 기반 CPU 수요가 높아지고 TSMC 공정이 GPU에 상당 부분 점유된 데다 인텔이 공정 여유가 없어 미충족 수요가 수십억 달러에 달한다고 밝혀 CPU 공급 탄력성이 낮아 향후 온디바이스 AI PC 수요가 높아지면 공급난이 심화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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