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오픈AI IPO 추진 속도조절…“재무 안정성부터 확보”
2026. 5. 3. 오후 12:56

AI 요약
오픈AI 최고재무책임자 사라 프라이어는 대규모 AI 투자와 상장 시기에 대해 지출 속도를 조절하고 상장 시점을 늦춰야 한다는 신중론을 제기한 반면 샘 올트먼 CEO는 빠른 성장과 조기 상장을 선호해 내부적으로 온도 차가 나타났습니다. 프라이어 CFO는 올트먼의 1조4000억달러 발언과 관련해 실제 계획은 2030년까지 약 6000억달러 수준이라고 설명하고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 재검토 필요성도 제기했습니다. 오픈AI는 최근 매출과 사용자 목표 일부를 달성하지 못해 성장 둔화 우려가 있고 내부적으로는 2027년 이후 상장 가능성도 검토되는 상황입니다




![“추론특화 AI칩 ‘리벨100’ 앞세워…엔비디아 독주 끝낼 것” [서울포럼 2026]](https://wimg.sedaily.com/news/cms/2026/05/07/news-p.v1.20260504.6542b9a4b5cc4eecb7a3864c4342547f_R.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