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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가상자산 조사기능 강화…AI가 불공정거래 혐의군 자동식별
2026. 5. 3. 오후 1:30
AI 요약
금융감독원은 2026. 5. 3. 인공지능(AI)을 접목한 가상자산 조사 인프라를 자체 개발해 불공정거래 포착 기능을 강화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두 번째 업데이트는 국내 5곳(업비트·빗썸·고팍스·코인원·코빗)과 해외 3곳(바이낸스·코인베이스·OKX) 등 총 8개 거래소의 공개 API로 가격·거래량·이상거래 지표를 실시간 수집·분석하는 시장 종합 현황판과 거래패턴을 자동 분석해 연관 계정을 혐의군으로 묶는 AI 기반 혐의 연계군 적출 기능을 포함합니다. 금감원은 향후 텍스트 분석으로 조사문서 작성을 지원하고 자금흐름 분석으로 추적이 필요한 지갑·계좌를 제시하는 등 AI 기반 분석기능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