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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장편 ‘젠플루언서’ 프랑스 칸 시리즈 초청
2026. 4. 6. 오전 9:10

AI 요약
AI 하이브리드 장편 '젠플루언서'가 제9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랑데뷰 섹션에 공식 초청됐으며, 제작은 무암, 감독·각본은 현해리가 맡고 방송통신위원회의 해외 유통·배급 지원을 받았습니다. 작품은 아이돌을 꿈꾸던 주인공 이진이 사고 이후 '젠플루언서' 시스템에 접속해 K-팝 아이돌 지나를 재탄생시키는 심리 서스펜스물로 전체 러닝타임의 약 50%가 AI 영상으로 구현되었으며, 상영은 23일부터 28일까지 팔레 데 페스티발에서 비경쟁 랑데뷰 섹션으로 진행됩니다. 배우 배윤경·문지인이 현지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고 블랙핑크 지수도 '라이징 스타상' 수상 일정으로 현장을 찾으며, 제작사 무암은 이전에 '더 롱 비지터'로 CGV AI 영화제 대상을 수상하고 2025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