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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복 차림으로 ‘스마일’…트럼프가 올린 AI 사진, 의미는?
2026. 5. 4. 오전 8:22
AI 요약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5월 1일(현지 시각) 트루스소셜에 AI로 생성된 사진을 게시했으며 사진에는 트럼프 대통령이 수영복 차림으로 튜브에 탄 모습과 JD 밴스 부통령, 마르코 루비오 국무장관, 더그 버검 내무장관 등 상의를 탈의한 인물 및 체크무늬 비키니와 선글라스를 착용한 여성이 링컨 기념관 앞 반사 연못에서 수영하는 듯한 장면이 담겨 있습니다. 해당 게시물은 반사 연못 복원 프로젝트와 관련해 올라왔고 연못은 녹조와 수질 오염으로 보수 공사가 진행 중이며 공사에는 약 일주일과 약 150만 달러(약 22억원)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며 바닥에 파란색 코팅을 하고 누수 보강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계획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바마 재임 시절 사진과 공사 이후 예상 모습을 비교해 게시하며 이를 트럼프 이전과 이후의 모습이라고 표현했고, 현장에서는 '86 47'이라는 스프레이 낙서가 발견됐는데 기사들은 '86'이 무언가를 빼버리거나 죽인다는 의미이고 '47'은 제47대 대통령을 가리킨다고 보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