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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심야 폭풍 업로드…'웃통 벗고 장관들과 물놀이' AI 사진까지
2026. 5. 4. 오후 3:09
AI 요약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일(현지시간) 밤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41분 동안 11개의 게시물을 올리며 상반신을 벗은 본인 모습 등 기이한 인공지능 합성 이미지를 연이어 게시했습니다. 11시 3분에는 트럼프가 상반신을 벗고 부통령 J.D. 밴스, 국무장관 마코 루비오, 내무장관 더그 버검 등과 신원불명의 여성과 함께 워싱턴 링컨 메모리얼 반사연못에서 파티를 즐기는 듯한 합성사진을 올렸고 23분 뒤에는 마운트 러시모어의 다섯 번째 얼굴로 본인 얼굴을 합성한 사진을 올렸습니다. 게시물에는 멜라니아 여사 사진, 반사연못 모형을 미국 성조기 색으로 칠한 사진, 이란 협상 관련 우노 카드, 야구방망이를 든 하킴 제프리스 사진과 트럼프의 하킴 제프리스를 저능아 깡패라고 비하하는 글 등이 포함됐고 백악관 대변인은 국민은 대통령의 직접적인 통찰을 듣는 것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일각에서는 해당 게시물을 돌발적이고 기이한 행보로 지적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