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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AI 예수’ 파문뒤엔 강성 측근 있었다
2026. 4. 17. 오전 4:33
AI 요약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5일(현지 시간) 자신이 예수의 품에 안긴 모습의 인공지능(AI) 합성 사진을 소셜미디어에 올렸으며, 비슷한 사진을 올렸다가 삭제한 지 사흘 만이었습니다. 미 정치매체 액시오스는 트럼프 대통령이 12일 자신을 예수 같은 존재로 묘사한 AI 사진을 올리는 과정에서 측근인 빌 풀티 연방주택금융청(FHFA) 국장의 영향이 있었다고 보도했고, 당시 트럼프는 플로리다 팜비치의 마러라고 리조트에 있었고 풀티 국장이 해당 이미지를 보여줬다고 전했습니다. 이 사진들은 '신성 모독' 논란을 불러일으켰고 주타지키스탄 이란대사관은 예수가 트럼프 대통령을 때리는 장면을 묘사한 AI 영상을 소셜미디어에 올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