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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AI 예수’ 파문뒤엔 강성 측근 있었다
2026. 4. 17. 오전 4:30

AI 요약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5일(현지 시간) 트루스소셜에 자신이 예수와 머리를 맞대고 있는 인공지능(AI) 합성 사진을 공유했으며, 이는 자신을 예수처럼 묘사한 사진을 올렸다가 삭제한 지 사흘 만이었습니다. 로이터는 이 게시물로 ‘신성 모독’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고 전했고, 액시오스는 빌 풀티 연방주택금융청(FHFA) 국장이 마러라고에서 해당 이미지를 트럼프에게 보여준 영향이 있었다고 보도했습니다. 같은 날 주타지키스탄 주재 이란대사관은 예수가 트럼프의 얼굴을 때리는 AI 영상을 공개해 트럼프를 조롱했으며 트럼프는 교황과의 공개 설전 와중에 관련 게시물을 공유하기도 했습니다.





